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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소녀를 만나다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뒷편은  대전에서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장소입니다. 이 곳에서 이마트 방향으로 가다보면 <샤브웰>이라는 해물뷔페전문점이 있습니다. 이 곳은 시원한 생맥주가 무한리필 되는 까닭에 항상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입니다.



평일 저녁 기준으로 1인당 1만 7천원입니다. 위장이 가벼운 상태라면 저렴하게 본전 생각 안 날 정도로 배터지게 먹을 수 있는 집이죠.


접시에 야채와 쇠고기, 새우, 낙지, 주꾸미 등을 한가득씩 담아서 펄펄 끓는 육수에 담갔다가 먹는 샤부샤부가 전문인 집입니다.


각가 좋아하는 샤부새부 재료들을 가져와서 마구 쏟아 부으면 됩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음식들을 뷔페 식으로 가져와서 먹을 수 있는 코너도 있습니다. 일반 뷔페보다 많은 요리들을 갖춰놓은 건 아니지만 먹을거리는 충분합니다.


저는 샐러드 종류를 몇 가지 담고 한방 갈비찜과 허브치킨을 담았습니다.

실컷 먹고 마셨더니 배가 부르군요.


과일, 호두파이와 프렌치파이, 그리고 카푸치노 한 잔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해물 샤부샤부를 배터지게 먹으려면, 가족끼리는 <스팀폿>, 친구끼리는 <샤브웰>이 좋을 듯 합니다.
Posted by Paul Fél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