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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소녀를 만나다

대전은 밤이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박성효 시장 취임이후 역점 추진되고 있는 3천만 그루 나무심기의 일환으로 도심 곳곳에 아름다운 공원들이 조성되고, 3대 하천을 따라 도시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일이 벌이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대전 명소들을 촬영해봤습니다.

#1.갑천호수공원의 야경입니다. 엑스포다리가 마치 나비의 날개같습니다. 나비야 힘껏 하늘을 향,해 날아보렴.



#2. 대전동물원에서 플라워랜드로 이어지는 보도 육교입니다. 마치 천사의 날개같습니다. 저 높은 하늘로 우리를 인도할 것만 같습니다.


#3. 플라워랜드의 분수입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남편과 아내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합니다. 여보, 저 예쁜 불빛 좀 따다주세요~


#4.아름다운 한밭수목원(동원)의 야경입니다. 도심 한 가운데 이런 수목원이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대전의 밤은 이렇게 저물어갑니다.


#5. 밤이 내려 앉은 대전시립미술관입니다. 아름다운 조명과 어우러진 멋진 건축물입니다. 분수에 투영된 그림자가 더 아름답습니다.


#6. 어둠이 손짓하는 시간, 유림공원의 안면도 소나무입니다. 기상이 넘쳐보입니다.


Posted by Paul Fé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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